대전소망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영상으로 표현해 성도들과 방문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소망성결교회(담임목사 김호성)가 그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성전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전소망성결교회는 1988년 대전삼성성결교회의 지교회로 개척되어 1993년, 지금의 김호성 담임목사가 부임하고나서 재개척하는 마음으로 1999년도에 송촌동에 새성전을 건축하고 지난 2007년 지금의 위치로 교회를 이전했으며, 2011년에는 교회를 증축해 지금의 교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올해, 주님이 주신 은혜로 그 동안 건축에 사용했던 부채를 모두 상환하게되어 지난 8일, 주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성전을 봉헌했다.
어제 열린 봉헌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기독교대한성결회 대전동지방회장 윤호식(북대전교회)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곳"이라며, "그 본래 모습을 잊지 말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김호성목사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계속 나눔과 섬김을 지속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봉헌사를 전했다.
10년동안 대전소망교회에 교회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김기종 장로를 명예장로로 추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소망교회는 10년동안 교회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김기종 장로를 명예장로로 추대했으며, 대전소망성결교회의 지교회인 만락교회 교우들이 성전봉헌을 축하하는 축하찬양의 시간이 이어졌다.
대전소망성결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선교와 국내의 미자립교회 후원등 많은 나눔과 섬김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