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동부연회 제40대 부흥단장에 최규완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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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릉소망교회서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더 섬기고 기도하며 헌신하겠다"
기감 동부연회 부흥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강릉소망감리교회에서 드려졌다. 최진성 아나운서기감 동부연회 부흥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강릉소망감리교회에서 드려졌다. 최진성 아나운서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동부연회 제40대 부흥단장에 최규완 목사(강릉소망교회)가 취임했다.

지난 6일 강릉소망교회에서 기감 동부연회 부흥단 주최로 드린 부흥단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주영준 목사(부단장)의 사회로 양명환 감독의 설교, 39대 박상칠 목사(춘천신성교회)와 40대 최규완 목사의 이·취임사, 최선길 목사(고문)의 축도로 진행됐다.
기감 동부연회 제40대 부흥단장에 취임한 최규완 목사(오른쪽). 최진성 아나운서기감 동부연회 제40대 부흥단장에 취임한 최규완 목사(오른쪽). 최진성 아나운서제40대 부흥단장 최규완 목사는 취임사에서 "양명환 감독님께 동부연회 698개교회 10만성도 1천명의 동역자를 섬기려면 성령충만해야 된다는 말씀을 들었다"며 "단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섬기는 자로 최선을 다해 섬기고 더 많이 기도하고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감 동부연회 부흥단은 매년 수양회와 영성교육, 비전교회 자비량 부흥성회 등 연합과 부흥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