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도 콘퍼런스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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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건강한 목회로드맵 2022 기도 콘퍼런스 개최
지난 22일, 수영로교회 건강한 목회로드맵이 주최한 기도 컨퍼런스에서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지난 22일, 수영로교회 건강한 목회로드맵이 주최한 기도 콘퍼런스에서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수영로교회 건강한 목회로드맵(담임목사 이규현)이 지난 22일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기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건강한 목회로드맵은 목회자와 사모, 평신도 리더들을 초청해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라는 제목으로 기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기도하는 교회를 세우는 방법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철야 기도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 이규현 목사는 "기도가 힘든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 되도록 기도의 문화를 만들어야한다"며, "교회 안에 기도의 문화가 생겨나 계승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한국교회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목사는 "교회가 성도들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은혜 밖에 없다"며, "금요철야 기도회를 통해 영적인 순환이 일어나 성도들의 삶이 회복될 것이다"고 말하며 금요철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전 10시부터 금요철야까지 이어진 기도 콘퍼런스는 수영로교회의 이규현 목사, 이현우 목사, 주정혁 목사, 황숙영 사모 등이 강사로 나서 금요철야의 중요성과 수영로교회의 기도사역, 기도하는 세대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기도 콘퍼런스는 전국 12개 교단의 참석자들이 모여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동시통역 생중계됐다.

한편, 수영로교회는 기도사역 조정실을 운영해 기도사역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고 있고, 여리고 특공대, 24시 릴레이기도, 라파 중보기도 등의 기도운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