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 2022년 행복나눔축제 "별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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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행복나눔축제에서 전도 대상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행복나눔축제에서 전도 대상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25일, 전도 대상자를 교회로 초청해 '별을 세다'라는 주제로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수영로교회 성도들은 5월 한 달간 행복나눔축제를 위해 전도 대상을 작정해 기도하고 전도를 진행했다.

김호진 목사(수영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행복나눔축제에서는 심삼종 교수(한양대)가 색소폰을 연주했고 수영로교회 강병국 목사, 박중원 목사, 최진원 목사가 오프닝 찬양을 선보였다.
이어서 이규현 목사는 행복나눔축제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다는 것을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며, "행복나눔축제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소망한다"고 메시지를 전한 뒤 새 신자를 위해 결신기도를 진행했다.

2022 행복나눔축제는 수영로교회 성도들이 새 신자를 교회로 초청하여 복음의 메시지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한편, 행복나눔축제는 수영로교회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는 주요 전도사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