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9월8일에 열릴 해운대성령대집회를 위한 3월 전체 준비기도회가 7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렸다.2024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9월8일에 열릴 해운대성령대집회를 위한 3월 전체 준비기도회가 7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른아침부터 진행된 기도회임에도 불구하고 성령대집회 준비기도를 위해 많은 목회자들이 자리를 채웠다.
김대환 목사(운영위원장/덕천제일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1부 기도회는 글로리파이드의 찬양에 이어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 담임)의 설교, 이종호 목사(운영위기획팀/날마다교회)와 이종훈 목사(운영기획팀/구덕교회)의 기도인도로 통성기도를 하며 순서를 마무리 했다.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땅이 진동하고 마음이 찔리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설교를 맡은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는 "성령 충만속에 조직이 되고, 성령 충만속에 운영이 되고, 성령 충만속에 진행이 되고, 성령 충만속에 우리가 뜻하는 계획하는 하나님의 일이 꼭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하며 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를 위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보냈다.
이에 목회자들은 '부산의 1800여 교회와 부울경 교회가 다같이 모여 새롭게 살아나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감당하는 해운대집회와 모든 모임이 되게 하소서.', '9월 8일 해운대백사장에서 제주에서 서울, 다문화 가정들과 외국 유학생들도 참여하는 집회가 되게 하소서.' 등등의 기도제목으로 성령대집회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운영위원회(김대환 목사/운영위원장), 진행위원회(김도명 목사/실행위원장), 동원위원회(김성은 목사/동원위원장), 홍보팀(현수환 목사/홍보팀장), 사무국(성창민 목사/사무총장) 등 각 부서에서 준비중인 계획과 홍보내용 등을 전달하며 해운대성령대집회의 진행방향과 그 외 일정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돌아오는 31일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부산교회희망연합(부희연), 부산교회총연합회(부교총), 부산성시화운동본부(성시화)가 만6년만에 함께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