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중부산노회 여전도회연합회가 18일, 부산여전도회관에서 제110회 정기총회를 열었다.예장합동 중부산노회 여전도회연합회가 18일, 부산여전도회관에서 제110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합동측 여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중부산노회 연합회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오태식 목사(중부산노회 노회장)가 '먼저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박영심 권사(중부산노회 여전도회연합회 회장)의 인도로 1부 예배를 시작해 한은자 집사(총무)의 기도, 오태식 목사(중부산노회 노회장)의 설교, 윤재순 권사(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와 전순희 권사(부산여전도회연합협의회 회장)의 축사, 증경회장일동의 특송 이후 오태식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감사보고, 결산보고, 사업보고 등 각부 부장들의 보고와 회칙심의, 임원개선 및 기도등 각종 회무를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