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침례회의 사회봉사단인 '침례교사회봉사단'. 침례교사회봉사단 제공기독교한국침례회의 사회봉사단인 '침례교사회봉사단'이 오늘(어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총회회관에서 설립 감사예배와 함께 설립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이욥 총회장은 "복음 전파에 힘써 온 침례교단이 사회봉사단의 설립을 통해 세상 속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고자 첫걸음을 내딛게 됨을 선포한다"고 전했습니다.
봉사단 초대 이사장인 정인택 목사는 "단순히 도움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복음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명을 겸손히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봉사단은 지난 113차 정기총회에서 설립 결의 후 올해 2월 이사회가 구성됐으며 산불 재난지역 봉사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사회봉사단인 '침례교사회봉사단'이 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총회회관에서 설립 감사예배와 함께 설립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