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복음의전함, 콘텐츠·미디어 기반 복음전도 협력



구세군 한국군국이 최근 광고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복음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고, 전도 사역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음 콘텐츠 개발과 간증 교류, 온라인 전도, 미디어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복음의 전함이 선포한 매년 9월 첫째 주 토요일 '세계 전도의 날'에 구세군이 적극 협력하며 연합 전도 사역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병윤 사령관은 "구세군의 궁극적인 사명은 복음을 전하고, 차별 없이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있다"며 "복음의전함과 함께 더 다양한 복음 사역을 전개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