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미국 현지 시각 19일 워싱턴 D.C 인근 게나우 대저택에서 '알라바스타 하우스 리더십 서밋 2026' 초청 강연에 나서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홍보국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현지시각 19일 미국 워싱턴 D.C 인근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알리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기조 강연에 나서 미국의 위대한 성취를 축하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강연에서 "한미동맹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피를 흘린 3만 6,940명의 미국 젊은 군인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우리 한국인들은 이 희생을 결코 잊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목사는 또,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와 주권적인 뜻 안에서 언젠가 남북한이 하나가 될 것"이라며, 서밋 참석자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남북 통일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알리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에는 미 연방의회 의원들과 글로벌 기업 경영인, 현지 기독교 지도자 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비영리단체 '알리바스터 하우스' 주관으로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