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읍교회, '부산CBS와 함께하는 여니엘 찬양&간증 집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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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찬양팀의 뜨거운 경배와 최일문 목사의 '복음' 메시지 선포
부산CBS 안성용 대표 선교보고 및 찬양사역자 여니엘의 은혜로운 무대 이어져
지난 7일 오후 2시, 부산 초읍교회(담임목사 최일문) 대예배당이 뜨거운 찬양의 열기와 성령의 은혜로 가득 찼다.
 
초읍교회는 성도들의 선교 열정을 고취하고 신앙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CBS와 함께하는 여니엘 찬양&간증 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리브가찬양팀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이날 집회의 문을 열었다. 이강현 기자리브가찬양팀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이날 집회의 문을 열었다. 이강현 기자이날 집회는 리브가찬양팀의 역동적이고 뜨거운 찬양 인도와 윤경아 권사의 대표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강단에 오른 최일문 담임목사는 로마서 1장 16절을 본문으로 '복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 교회도 복음의 절대적인 능력 위에서, CBS가 펼쳐가는 사역처럼 열방을 향해 선교를 가장 잘하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하며 선교적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부산CBS 안성용 대표가 나서 생생한 선교 현장의 소식을 보고하며 성도들의 기도를 독려했다. 
 
간증에 이어 찬양을 하고 있는 여니엘씨. 이강현 기자간증에 이어 찬양을 하고 있는 여니엘씨. 이강현 기자이어 이번 집회의 하이라이트인 찬양사역자 여니엘 씨의 무대가 펼쳐졌다. 여니엘 씨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하나님의 부르심', '주님은 하실 수 있네', '은혜' 등 총 5곡의 찬양을 고백하듯 이어갔다.
 
특히 여니엘 씨는 히브리서 11장 6절 말씀을 인용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오직 흔들리지 않는 믿음뿐"이라는 깊이 있는 간증을 전해 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줬다.
 
준비된 모든 순서가 끝나자 본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 사이에서 일제히 뜨거운 박수와 함께 앵콜 요청이 터져 나왔다. 
 
찬양사역자 여니엘씨가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찬양하고 있다. 이강현 기자찬양사역자 여니엘씨가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찬양하고 있다. 이강현 기자이에 여니엘씨와 초읍교회 성도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들고 기쁨으로 '실로암'을 불렀으며 현장은 마치 뜨거운 부흥회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감격 속에 최일문 목사의 축도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집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주일 오후 시간에 온 성도가 하나 되어 손을 들고 찬양하며 뜨겁게 기도할 수 있어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면서 "복음과 선교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