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 조양감리교회(최규완 담임목사)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2일 교회 본당에서 긴급구호 후원금 242만 6천원을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신재권 본부장)에 전달했다.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 제공 강원 속초 조양감리교회(이하 조양교회, 최규완 담임목사)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
조양교회는 지난 12일 교회 본당에서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구호 후원금 242만 6천원을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신재권 본부장)에 전달했다.
최규완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금은 해외 선교로 사용하는 새달기도회 헌금을 모아 전하게 되었다"며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고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