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경찰 중앙협의회 기도회 &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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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경찰 중앙협의회가 27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구:하림각)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면서 나라의 안정과 민생치안을 위한 기도회도 함께 가졌다.

5백여 명의 참석자들은 기도회에서 나라의 안정과 경찰 선교, 민생치안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조현오 경찰청장은 "13만 경찰을 위해 격려해 주신 교계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경찰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교경 중앙협의회 제38대 대표회장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김재송 목사가 선출됐다. 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는 경찰선교를 목적으로 지난 1972년 창설됐으며, 현재 34개 교단에서 대표를 파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