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수련목회자 영성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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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는 목회자 인턴과정을 밟고 있는 수련목회자 151명에 대한 영성수련회를 경기도 포천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7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7일 첫날 개회예배에서 허복수 목사(교역자수급 및 고시위원회 부위원장)는 설교를 통해 "감리교단의 발전과 사명 감당을 위해 수련과정을 잘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감리교는 3년 동안 단독 목회를 해야만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었으나 지난 2000년부터는 개 교회에서 3년 동안 수련과정을 거친 뒤 안수를 받는 수련목회자 과정을 새로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